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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전원 기자] 가수 윤종신이 첫 솔로 앨범 발매를 앞둔 슈퍼주니어 규현을 응원했다.
윤종신은 6일 자신의 트위터에 "슈주의 진짜 보물은 이 친구죠! 노래 좋습니다. 라이브로 들어본 1인!"이란 글을 올리며 규현을 극찬했다. 이어 규현의 사진도 게재하고 규현의 공식 홈페이지까지 링크하는 정성을 보이며 애정을 드러냈다.
윤종신과 규현은 현재 MBC '라디오스타'에서 호흡을 맞추고 있다. 또 지난 2011년엔 규현이 월간 윤종신에 피처링으로 참여한 바 있다.
한편 규현은 오는 13일 각종 음악 사이트를 통해 첫 미니앨범 ‘광화문에서’의 전곡 음원을 공개하고 솔로 활동에 나선다.
[규현(왼쪽), 윤종신. 사진 = SM 엔터테인먼트, 마이데일리 사진DB]
전원 기자 wonwon@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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