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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승록 기자] 방송인 전현무가 어느덧 본가로부터 독립을 시작한 지 1주년을 맞이했다.
최근 MBC '나 혼자 산다' 촬영에선 전현무의 독립 1주년을 맞아 동료 방송인 박지윤과 배우 이창훈이 축하사절단으로 방문했다. 평소 '나 혼자 산다'를 보며 안타까운 마음을 가졌던 두 사람은 전현무에게 제대로 된 집밥을 먹이고 싶었다고 한다. 전현무는 '살림고수'로 정평 난 두 사람의 방문을 앞두고 안하던 청소를 하며 긴장한 기색을 보였다.
두 '살림고수'의 눈에 비친 전현무의 집은 그야말로 문제투성이였다. 박지윤과 이창훈은 손을 걷어붙이고 살림 신공을 선보였다. 특히 이창훈은 직접 담근 묵은 김치는 물론, 부추전까지 만들어 보이며 전현무의 감탄을 자아냈다.
이뿐만 아니라 두 사람은 '살림바보' 전현무에게 애정 어린 조언을 아끼지 않았다. 방송은 7일 밤 10시 40분.
[MBC '나 혼자 산다'. 사진 = MBC 제공]
이승록 기자 roku@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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