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야구
일본 프로야구 생애 첫 프로리그 우승을 차지한 이대호(소프트뱅크)가 6일 오후 부산 김해공항으로 부인 신혜정,딸 이효린과 귀국했다.
▲ 이대호, 붕어빵 딸과 함께 행복한 귀국
▲ 밝은 미소의 이대호, 팀 우승 시키고 위풍당당
▲ 이대호, 사랑하는 가족들과 돌아왔습니다
▲ 이대호, 소프트뱅크 우승 시킨 당당한 발걸음
▲ 이대호, 재팬시리즈 우승 하고 왔어요
곽경훈 기자 , 김태연 기자 kphoto@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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