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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최지예 기자] 줄리안이 탁월한 한국어 실력의 비결을 밝혔다.
6일 밤 방송된 KBS 2TV '해피투게더'는 '미운정 고운정' 특집으로 가수 데프콘, 김종민, 개그맨 장동민, 유상무, 방송인 줄리안, 파비앙이 출연했다.
이날 줄리안이 "저는 한국어를 실수를 해도도 전혀 두려워 하지 않고 말을 계속한다"며 "그래서 말이 빨리 늘게 된 것 같다"고 밝혔다.
이어 택시에서 불어로 욕을 했는데 프랑스어 교수 출신 기사가 다 알아들어 당황했던 일화를 능숙하게 설명해 눈길을 끌었다.
[사진 = KBS 2TV 방송 캡처]
최지예 기자 olivia731@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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