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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최지예 기자] 가수 김경호의 행복한 웨딩화보가 공개됐다.
7일 공개된 웨딩화보에서 김경호는 긴 머리를 묶은 채 수트를 차려 입고 수줍은 미소를 지었다.
이번 김경호의 웨딩촬영은 일반인 신부를 배려해 비공개로 촬영이 진행됐다. 웨딩 관계자에 따르면 예비신부는 작은 얼굴에 인형처럼 큰 눈으로 마치 장화신은 고양이를 닮았다고.
예비신부의 여성스러우면서도 아름다운 포즈는 현장에 있던 스텝들에게 박수를 받기도 했다는 후문이다.
김경호와 치아키 커플은 8일 12시에 서울 강남구 역삼동 더라움에서 백년가약을 맺는다. 배우 이순재가 주례를 맡았으며, 듀오 유리상자 이세준이 축가를 부른다.
[가수 김경호. 사진 = 나우웨딩 제공]
최지예 기자 olivia731@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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