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마이데일리 = 목동 고동현 기자] 4차전도 변함 없이 관중이 가득 들어찬 상황에서 한국시리즈를 이어간다.
한국야구위원회(KBO)는 8일 서울 목동구장에서 열리는 2014 한국야쿠르트 세븐 프로야구 한국시리즈 4차전 넥센 히어로즈와 삼성 라이온즈의 경기 입장권이 매진됐다고 밝혔다.
한국시리즈는 2007년 SK 와이번스와 두산 베어스의 3차전 이후 모든 경기에서 관중이 가득 들어찬 상황에서 경기를 치렀다. 삼성과 두산 베어스가 7차전까지 가는 접전을 펼친 지난해에도 모든 경기가 만원 관중이었다.
올해도 1~3차전에 이어 4차전도 다르지 않다. 목동구장 1만 5백석이 관중으로 가득 메워졌다. 한국시리즈 42경기 연속 매진이다.
한편, 3차전에 넥센은 에이스 앤디 밴헤켄을 내세워 승리를 노리며 이에 맞서 삼성은 J.D.마틴을 선발투수로 예고했다.
[서울 목동구장. 사진=마이데일리DB]
고동현 기자 kodori@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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