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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신소원 기자] 배우 김무열이 SBS 새 수목드라마 '지킬과 나'를 제안받고 검토하고 있다.
11일 김무열의 소속사 프레인TPC 관계자는 마이데일리에 "김무열이 '지킬과 나'(극본 김지운 연출 조영광)에 출연 제의를 받은 것은 맞다. 검토 중이지만 구체적으로 정해진 것은 없다"고 전했다.
김무열이 '지킬과 나'에 출연할 경우, 지난 2010년 종영한 드라마 '아내가 돌아왔다' 이후 5년 만에 브라운관으로 복귀하게 된다.
'지킬과 나'는 세상에서 가장 나쁜 남자 지킬, 세상에 둘도 없는 착한 남자 하이드라는 두 남자와 사랑에 빠진 한 여자의 삼각 로맨스를 그린다. 앞서 현빈과 한지민이 출연을 확정지었다.
한편 '지킬과 나'는 '피노키오' 후속으로 내년 1월 첫 방송될 예정이다.
[배우 김무열.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DB]
신소원 기자 hope-ssw@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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