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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국제커플' 배우 채림, 가오쯔치의 근황이 공개됐다.
가오쯔치는 11일 자신의 웨이보에 "기념일은 즐겁게"이란 짧은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얼굴을 맞댄 채 다정한 포즈를 취하고 있는 채림, 가오쯔치 부부의 모습이 담겨있다. 부부는 하트가 그려진 작은 사탕으로 신혼의 달콤함을 전했다.
채림과 가오쯔치는 중국 CCTV 드라마 '이씨가문' 촬영 과정에서 만나 연인으로 발전했다. 가오쯔치는 지난 2011년 드라마 '신 황제의 딸'로 데뷔해, '태평공주비사' '아가유희' '화비화 무비무' 등에 출연한 중국 배우다.
이후 두 사람은 지난달 14일과 23일 두 사람의 고국인 중국과 한국에서 두 차례의 결혼식을 올렸다.
[채림(왼쪽)과 가오쯔치 부부. 사진 = 가오쯔치 웨이보]
이승길 기자 winnings@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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