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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신소원 기자] 캐나다 출신 방송인 기욤 패트리가 슈퍼주니어 멤버 규현, 은혁과 찍은 인증샷을 공개했다.
17일 기욤 패트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규현님 연예계 스타 1위로 잘한다고 했어요. 꽃미남 은혁"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기욤은 종합편성채널 JTBC '비정상회담' 촬영장에서 규현, 은혁과 각각 다정한 포즈를 연출했다.
한편 규현, 은혁은 17일 밤 방송되는 '비정상회담' 20회에 게스트로 출연한다. 소통을 주제로 G11과 토론을 펼칠 예정이다.
[기욤 패트리, 슈퍼주니어 규현·은혁. 사진 = 기욤 패트리 인스타그램]
신소원 기자 hope-ssw@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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