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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승록 기자] 배우 한지혜가 패션그룹 형지의 브랜드 올리비아 하슬러의 전속 모델로 발탁됐다고 소속사 웨이즈컴퍼니가 18일 밝혔다.
한지혜는 12월 화보 촬영을 통해 올리비아 하슬러와 첫 호흡을 맞춘다. 웨이즈컴퍼니는 "현재 한지혜가 MBC 주말드라마 '전설의 마녀'에서 문수인 역으로 시청자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며 "꾸준한 활동이 드라마에서도 좋은 반응을 이끌어내며 광고까지 이어질 수 있었던 것 같다"고 전했다.
올리비아 하슬러의 이건상 본부장은 "한지혜는 뛰어난 연기력뿐 아니라 패션 감각도 뛰어나 의류브랜드 모델로서 다양한 매력을 선보일 것으로 기대한다"며 "내년부터 한지혜의 세련되고 고급스러운 이미지를 통해 올리비아 하슬러가 추구하는 '컨템포러리 콘셉트'를 강화할 것"이라고 했다.
[배우 한지혜. 사진 = 잇파우치 제공]
이승록 기자 roku@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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