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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허설희 기자] 배우 신현빈이 정우성의 '커피 연인'이 됐다.
신현빈은 최근 블랙커피의 깊은 풍미를 그린 네스카페 수프리모 골드락 광고에서 정우성의 '커피 연인'이 돼 쌀쌀한 가을에 잘 어울리는 우아하고 그윽한 본연의 매력을 한껏 뽐냈다.
이번 광고에서 신현빈은 커피 이상의 우아하고 그윽한 분위기로 깊은 매력을 발산했다. 함께 광고 모델이 된 정우성과는 완벽한 '커플 케미'를 선보이며 새로운 '커피 연인'으로 분해 많은 관심을 모았다.
서로의 어깨에 기대어있는 다정한 두 사람의 모습, 황금빛 햇살이 쏟아지는 창틀 앞에 앉아 나란히 커피를 마시는 두 사람의 모습은 보는 것만으로도 마음이 따뜻하지는 눈부신 비주얼을 완성했다.
한편 신현빈은 현재 영화 '어떤 살인'(가제)에서 선과 악의 기로에 서서 복수를 준비하는 비운의 여인 지은 역을 맡아 평소와는 다른 독한 모습으로 관객들을 찾을 예정이다.
[네스카페 수프리모 골드락 지면 광고, 네스카페 수프리모 골드락 CF. 사진 = 네스카페 지면 광고, CF 영상캡처]
허설희 기자 husullll@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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