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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유진형 기자] 김우빈이 18일 오전 서울 자양동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서 열린 영화 '기술자들'(감독 김홍선) 제작보고회에 참석해 오른쪽이 잘 나온다며 포즈를 취하고 있다.
김우빈, 이현우, 고창석 등이 출연하는 '기술자들'은 인천세관에 숨겨진 1,500억을 훔치는 기술자들의 이야기를 그렸다. 지난 2012년 '공모자들'로 제 33회 청룡영화상 신인 감독상을 수상한 김홍선 감독의 차기작이다. 오는 12월 개봉예정.
유진형 기자 zolong@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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