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연예
[마이데일리 = 허설희 기자] 그룹 슈퍼주니어의 멤버 동해가 이태원 밤거리에서 촬영한 색다른 매력을 담은 화보를 선보였다.
크리에이티브 라이프스타일 매거진 '더 셀러브리티'는 인기 아이돌 슈퍼주니어의 멤버로 최근 개봉한 영화 '레디 액션 청춘'에서 정우 역으로 분해 대중의 관심과 사랑을 받고 있는 동해와 함께한 화보와 인터뷰를 공개했다.
동해는 특유의 감성적인 이미지와 강렬한 눈빛 등 무대와 스크린을 사로잡은 성숙해진 남성미를 표현했다. 화보 촬영과 함께 이어진 인터뷰에서도 적극적이고 솔직한 면모를 보여줬다.
슈퍼주니어 멤버로서 은혁과 유닛으로 일본 투어를 하고, 드라마 '신의 퀴즈4'의 한시우 역으로, 영화 '레디 액션 청춘'의 정우 역으로 바쁜 나날을 보낸 그에게 나이에 대해 묻자 "나이에 큰 의미를 두지 않는다. 젊음을 유지하되 성숙한 모습을 보이려고 한다. 젊음에는 다양한 것들이 있겠지만 동화나 동요를 보거나 들으면서 느끼는 순수한 감정을 잊어버리지 않는 것도 중요하다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이 외에도 동해가 밝히는 '떠나 보내는 자신의 20대에 대한 생각', '연기에 대한 열정', '슈퍼주니어에 대한 애정' 등은 '더 셀러브리티' 12월호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 할 수 있다.
한편 영화 '레디 액션 청춘'은 폭력과 무관심으로 점철된 당대 청춘의 모습을 담은 옴니버스 영화로 동해와 남지현, 송승현이 주연을 맡아 상영 중이다.
[슈퍼주니어 동해. 사진 = 더 셀러브리티 제공]
허설희 기자 husullll@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