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연예
[마이데일리 = 이승록 기자] 방송인 천이슬이 최근 불거진 성형 수술 논란에 대해 직접 언급했다.
케이블채널 패션앤 '팔로우 미4' 녹화에 게스트 출연한 천이슬은 인사를 하자마자 "저 모태미녀 아닙니다"라고 스스로 밝혔다.
이어 "제가 부족해서 현명한 대처를 하지 못해 발생한 일"이라며 "시청자 분들께 심려를 끼쳐 죄송하다. 앞으로 좋은 모습을 보여드리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최근 천이슬은 한 성형외과가 제기한 진료비 청구 소송에 휘말려 논란이 된 바 있다. 당시 천이슬의 소속사 측은 해당 소송을 "노이즈 마케팅의 일환이다"고 주장하며 "병원이 자신의 마케팅을 위하여 천이슬을 이용하는 행위에 대하여 단호하게 법적 책임을 물을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천이슬이 출연한 '팔로우 미4'는 22일 밤 11시 방송.
[방송인 천이슬. 사진 = 티캐스트 제공]
이승록 기자 roku@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