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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승록 기자] 방송인 클라라가 맨발의 미녀로 등극했다.
가방브랜드 세인트스코트 런던은 클라라와 함께 진행한 겨울 화보를 20일 공개했다. 화보 속 클라라는 고혹적인 표정을 지으며 청순미와 섹시미를 발산해 눈길을 끌었다.
특히 클라라는 부드러운 소재의 은은한 색상이 어우러진 니트 톱을 입고 아름다움을 과시했다. 고급스러운 느낌의 세인트스코트 런던의 세레나 토트백을 함께해 조화를 이뤄냈다.
또 다른 화보에선 검정 색상의 크롭톱을 착용해 '블랙&화이트' 의상을 소화하며 완벽한 몸매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 손에는 스터드 장식으로 포인트를 준 브리트니 백팩을 착용해 시크한 느낌을 자아냈다.
세인트스코트 런던 관계자는 "클라라가 특유의 청초하고 세련된 분위기로 화보 콘셉트에 맞는 이미지를 완벽하게 표현해줘 매우 만족스럽다며"며 "세인트스코트 런던의 주 타깃층인 10-20대 여성들로부터 폭발적인 호응을 보일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전했다.
[방송인 클라라. 사진 = 세인트스코트 런던 제공]
이승록 기자 roku@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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