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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송일섭 기자] 40억 아시아 요가인의 축제 '아시안요가스포츠챔피언십'이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올해로 4회째를 맞는 이번 대회는 아시안요가스포츠챔피언십 조직위원회(위원장 김희선)의 주최로 지난 14일부터 16일까지 사흘 간 서울 성북구 정릉동 국민대학교에서 열렸다.
SBS 신아영 아나운서의 사회로 진행된 이번 대회에는 국제요가연맹(International Yoga Federation)산하 아시아요가연맹(Asian Yoga Federation) 회원국 17개국중 7개국(대한민국, 인도, 이란, 두바이, 홍콩, 말레이시아, 방글라데시) 101명의 선수가 참가해 기량을 겨뤘으며 '미녀들의 수다'에 출연했던 아키바 리에가 홍보대사로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요가 아사나, 요가 아티스틱, 요가 리드믹, 요가 아티스틱 페어 등 4개의 종목으로 진행된 이번대회에서 참가자들은 요가수련을 통해 함께하는 소통의 장을 마련하고, 아시아에 대한민국 요가를 알리고 새로운 수련인들이 결집하는 축제의 경연을 펼쳤다.
'제4회 아시안요가스포츠챔피언십'의 종합우승은 인도, 2위는 대한민국, 3위는 말레이시아가 차지했다.
[사진 = 아시안요가스포츠챔피언십 조직위원회 제공]
송일섭 기자 andlyu@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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