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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허설희 기자] 배우 송일국의 연극 '나는 너다' 연습 현장이 공개됐다.
연극 '나는 너다' 측은 20일 오는 27일 개막을 앞두고 있는 연극 '나는 너다'의 연습실 사진을이 공개했다.
삼둥이 대한민국만세 아빠로 더욱 승승장구 중인 송일국이 출연해 대중들의 큰 관심을 모으고 있는 연극 '나는 너다'는 안중근 의사의 일대기를 다룬 작품.
이날 공개된 사진 속의 송일국은 안중근, 안준생으로 각각 변신하여 연기에 몰입해 있다. 작품 속에서 독립을 이끈 시대의 영웅 안중근과 매국노로 간주되어 철저히 왜곡된 삶을 살아야 했던 막내아들 안준생의 상반된 모습이 고스란히 담겨 있다.
2010년 초연에 이어 새로이 선보이는 연극 '나는 너다'는 오는 27일부터 서울 압구정동에 위치한 BBCH홀에서 공연된다.
[배우 송일국. 사진 = 포토그래퍼 박중원 제공]
허설희 기자 husullll@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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