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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허설희 기자] 배우 유민규가 촬영장에서 카메라맨으로 깜짝 변신했다.
20일 유민규 소속사 매니지먼트 숲은 케이블채널 SBS플러스 드라마 '도도하라'의 촬영현장 비하인드컷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서는 훈남 카메라맨으로 변신한 유민규의 백만불짜리 꽃미소가 여심을 사로잡고 있다. 유민규는 스트라이프 티셔츠와 블루 진에 블랙 진을 매치하며 모델 포스를 드러내 눈길을 사로 잡고 있다.
삼청동의 한적한 거리에서 진행 된 이번 촬영에서 유민규는'도도하라'의 열혈 카메라맨으로 변신, 사진 촬영에 여념이 없는 모습을 보였다. 유민규는 촬영 시작 전부터 스태프에게 건내 받은 카메라를 손에서 놓지 않은 채 열심히 일하는 스태프들의 모습부터 현장에 몰려 든 팬들의 모습까지 촬영장 구석구석을 카메라에 담으며 분위기를 업시켰다.
특히 유민규는 촬영 시작 전부터 끝날 때까지 대본을 손에 꼭 쥐고 놓지 않는 열정을 보였으며 주위에 몰려 든 여고생 팬들에게 일일이 미소로 화답하는 자상한 모습을 보여줬다.
'도도하라'는 절대 함께 할 수 없을 것 같은 한 남자의 구여친과 현여친이 만나 세 남녀가 함께 패션 쇼핑몰을 키워가는 달콤살벌 창업로맨스를 다룬 드라마로 매주 월요일 밤 11시 20분 방송된다.
['도도하라' 유민규. 사진 = 매니지먼트 숲 제공]
허설희 기자 husullll@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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