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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장영준 기자] KBS 1TV '엄마의 탄생'에 굴사남 부부가 합류해 신선한 바람을 몰고 올 예정이다.
오는 26일부터 여현수-정혜미 부부의 후임으로 우즈베키스탄 출신의 방송인 굴사남 부부가 첫 출연하는 것.
방송인 굴사남과 14살의 연상 남편 박대성 씨는 지난 2008년 만난 지 5일 만에 초고속 결혼에 성공해 첫째 아들 한희(6세)를 품에 안았고, 현재 둘째 수박이(태명)를 가진지 6개월이 된 예비 부모다.
굴사남 부부는 '엄마의 탄생'에 처음으로 합류한 국제 부부, 외국인 엄마이기에 더욱 더 기대가 모아지고 있는 상황. 또한 굴사남을 친정 엄마 같은 마음으로 아끼는 촌철살인의 시어머니가 함께 출연할 예정으로 시월드에 입성한 굴사남의 모습이 큰 웃음을 자아낼 전망이다.
특히, 그동안 '엄마의 탄생'에선 볼 수 없었던 '티격태격 고부관계'를 보여주는 만큼 세 사람이 만들어내는 리얼하고 코믹한 이야기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굴사남 부부의 합류로 새롭게 찾아오는 '엄마의 탄생'은 오는 26일 방송된다.
[굴산남 부부와 시어머니. 사진 = KBS 1TV '엄마의 탄생' 화면 캡처]
장영준 digout@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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