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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전원 기자] 가수 서태지가 6년 만에 가요 순위 프로그램에 출연했다.
서태지는 20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엠넷 ‘엠카운트다운’에서 'Forest Fighter', '소격동' '크리스말로윈'을 열창했다.
이날 서태지는 '대장'다운 포스로 무대를 완전히 압도했다. 완성도 높은 무대와 서태지만이 낼 수 있는 분위기로 눈길을 끌었다. 팬들과 호흡하며 신나고 밝은 모습도 보여줘 집중도를 높였다.
한편 이날 방송된 ‘엠카운트다운’에는 갓세븐(GOT7), 규현, 니콜, D.HOLIC, 러블리즈, 서태지, 10cm, 알맹, AOA, 에픽하이, 울랄라세션, 윤현상, 조미, 하이니, 하이수현(HI SUHYUN), 효린X주영 등이 출연했다.
[서태지. 사진 = 방송 영상 캡처]
전원 기자 wonwon@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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