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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신소원 기자] 개그맨 지상렬과 가수 지나가 '에브리바디'에 합류한다.
20일 종합편성채널 JTBC 측은 "인포테인먼트 프로그램 '에브리바디'에 지상렬과 지나가 출연을 확정했다"라고 전했다.
'에브리바디'는 어떻게 하면 건강하게 살 수 있을까에 대한 궁금증을 해결하며 시청자들의 눈높이에 맞춘 정보들을 전달하는 프로그램이다. 탐사 보도 전문 이영돈 PD와 몸짱능력자 김종국, 요리 마스터 강레오가 MC를 맡았다.
여기에 지상렬과 지나가 MC로 합류해 프로그램에 활기와 건강에 대한 또 다른 시선을 제시할 예정이다.
지나는 "'에브리바디'에 홍일점 멤버로 합류해 영광"이라며, "여성들에게 필요한 건강 정보를 전달하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에브리바디'는 오는 27일 오후 9시 40분 첫 방송될 예정이다.
[지나(왼쪽) 지상렬. 사진 = JTBC 제공]
신소원 기자 hope-ssw@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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