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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전원 기자] 걸그룹 카라 출신 니콜과 가수 에릭남이 '엽기' 인증샷을 공개했다.
에릭남은 1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여러분! 니콜이 미니 앨범이 드디어 나왔어요! 많이많이 사랑해주세요! 축하해 콜아!"라는 글을 올렸다.
이와 함께 두 사람은 다정한 셀카를 게재하기도 했다. 사진 속 두 사람은 밝은 미소를 지어보이다가도, 표정을 일그러뜨리며 엽기 표정을 지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니콜은 20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엠넷 ‘엠카운트다운’에서 첫 미니앨범 '퍼스트 로맨스(First Romance)' 타이틀곡 '마마'(MAMA)를 열창했다. 이날 컴백 무대에서 니콜은 섹시하고 묘한 분위기로 눈길을 끌었다.
[니콜 에릭남. 사진 = 에릭남 인스타그램]
전원 기자 wonwon@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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