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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신소원 기자] 배우 이민정이 한국에 돌아왔다.
24일 이민정의 소속사 엠에스팀엔터테인먼트 측 관계자는 마이데일리에 "이민정이 지난 22일 오후 입국했다"라고 전했다.
앞서 미국 LA에 이민정과 함께 체류 중이었던 남편 이병헌은 지난 21일 오전 6시 입국했다. 이에 이민정은 하루 뒤인 22일 오후 입국해 따로따로 한국에 돌아왔다.
이어 관계자는 "오는 12월 초 광고 촬영 일정을 조율 중인 상황"이라며 "향후 일정에 대해서는 정해지면 알리겠다"고 전했다.
한편 이민정의 남편 이병헌은 걸그룹 글램 멤버 다희와 모델 이지연으로부터 50억을 주지 않으면 음담패설 장면이 담긴 영상을 유포하겠다는 협박을 받았다. 이후 경찰은 다희와 이지연을 체포, 구속했으며 검찰에 기소 의견으로 송치했다. 지난달 16일 첫 공판이 진행됐고, 2차 공판은 24일 비공개로 진행된다. 이병헌은 2차공판에 증인으로 참석할 예정이다.
[배우 이민정.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DB]
신소원 기자 hope-ssw@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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