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연예
[마이데일리 = 신소원 기자] 스타쉽 엔터테인먼트의 잔혹 서바이벌이 시작된다.
케이블채널 엠넷과 스타쉽엔터테인먼트가 함께 선보이는 서바이벌 프로그램 '노머시(NO. MERCY)'가 멘토 5인방이 등장하는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노머시'는 씨스타, 케이윌, 정기고, 매드클라운, 보이프렌드, 주영 등 아티스트를 보유한 레이블인 스타쉽엔터테인먼트에서 선보이는 신인 힙합 보이그룹의 최종 멤버를 가리기 위해 라이머, 산이, 기리보이, 천재노창 등 최강의 뮤지션 및 프로듀서들과 콜라보 미션을 선보이는 서바이벌 프로그램이다.
25일 엠넷과 온라인 공식 채널을 통해 공개된 35초 분량의 이번 티저 영상에는 스타쉽의 대표적인 아티스트인 씨스타의 효린, 케이윌, 매드클라운, 그리고 가창력의 제왕 휘성, 힙합 베테랑인 프로듀서 라이머가 등장했다.
'노머시'는 스타쉽의 연습생 12명이 국내 최정상급 아티스트들의 멘티가 돼 함께 경합을 펼치게 되며 콜라보 미션을 통해 최종 데뷔 멤버를 선정하는 만큼 그 긴장감이 배가될 것으로 보인다.
영상에서 효린은 "너무 잔인하다"며 무자비한 경쟁이 펼쳐질 이번 서바이벌 미션에 대한 치열함을 표현했다. 이미 '쇼미더머니'를 통해 엠넷 서바이벌의 짜릿함을 맛봤던 매드클라운도 "엠넷 스타일 그대로 사방이 적이다"라고 의미심장한 멘트를 전했다.
특히 이번 영상에서는 '노머시'에서 연습생들과 함께 미션에 참가할 최고의 아티스트 명단이 공개됐다. 씨스타, 케이윌, 정기고, 매드클라운, 라이머, 산이, 기리보이, 천재노창 등 가창력과 최강의 랩 실력, 프로듀싱 능력을 겸비한 아티스트들의 총출동을 예고하고 있다.
라이머 역시 "선배고 후배고 다 필요없다"라며 그야말로 무자비한 데뷔 전쟁을 예고하고 있어 이번 서바이벌을 통해 탄생할 연습생 12인방의 치열한 콜라보 미션에 대한 기대감도 높아지고 있다.
한편 엠넷과 스타쉽 엔터테인먼트가 선보이는 잔혹 서바이벌 '노머시'는 오는 12월 10일 밤11시 첫 방송될 예정이다.
[케이윌 휘성 매드클라운 라이머(왼쪽 위부터 시계방향). 사진 = 엠넷 제공]
신소원 기자 hope-ssw@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