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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온라인뉴스팀] 김태욱 SBS 아나운서가 라디오 진행에 복귀했다.
김태욱 아나운서는 25일 새벽 방송된 SBS 러브FM '김태욱의 기분 좋은 밤'에서 DJ로 복귀, 청취자들에게 인사를 전했다.
김태욱 아나운서는 "많은 분의 위로에 감사를 전한다. 자리를 채워준 배성재 후배에게 고맙다"며 "평생 이별을 많이 하지만 언제나 이별은 슬픈 것이 아닌가 생각한다"고 밝혔다.
김태욱 아나운서는 지난 16일 폐암으로 인한 합병증으로 세상을 떠난 고(故) 김자옥의 친동생. 고 김자옥의 장례 기간 동안 빈소를 지켜 프로그램을 진행하지 못했다. 그간 배성재 아나운서가 김태욱 아나운서의 빈자리를 대신했다.
[故 김자옥의 동생 김태욱 SBS 아나운서. 사진 = 사진공동취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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