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축구
[마이데일리 = 안경남 기자] 남미 축구 축제 2015 코파아메리카 조편성이 확정됐다.
남미축구연맹은 25일(한국시간) 칠레서 2015 코파아메리카 조추첨을 진행했다. 개최국 칠레와 아르헨티나, 브라질이 시드를 받아 3조로 편성됐고 나머지 팀들이 추첨을 통해 배치됐다.
A조는 개최국 칠레를 비롯해 멕시코, 에콰도르, 볼리비아가 포함됐다. B조는 아르헨티나, 우루과이, 파라과이, 자메이카가 한 조를 이뤘다. C조는 브라질, 콜롬비아, 페루, 베네수엘라가 묶였다.
가장 관심을 모으는 조별리그 경기는 아르헨티나와 우루과이전이다. 바르셀로나서 한솥밥을 먹고 있는 리오넬 메시와 루이스 수아레스가 맞대결을 펼친다.
한편, 2015 코파아메리카는 2015년 6월 11일부터 7월 4일까지 칠레에서 열린다.
[메시. 사진 = 마이데일리DB]
안경남 기자 knan0422@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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