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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허설희 기자] 배우 김정산이 케이블채널 MBC 에브리원 옴니버스 드라마 '사랑 주파수 37.2'에 특별출연 한다.
김정산은 26일 방송될 MBC에브리원 '사랑 주파수 37.2'(극본 박정희 신혜미 연출 신승엽 박수철) 3회에서 주인공 유림(최윤소)의 뮌하우젠 증후군으로 인해 힘들어 유림의 진료를 담당하는 정신과 의사역으로 등장할 예정이다.
이에 김정산은 "좋은 드라마에 출연하게 된 것을 감사하게 생각하며 오랜만에 시청자들에게 인사할 기회가 생겨 너무 설레고 기대된다. 많은 시청 부탁 드립니다"라고 특별출연 소감을 밝혔다.
이와 함께 25일 공개된 사진은 조각 같은 외모로 대본을 응시하며 환한 미소를 뛴 모습으로 보는 이들 마저 미소를 짓게 한다.
'사랑 주파수 37.2'는 나이, 이름, 학력 등 모든 것이 베일에 쌓여있는 DJ 캡틴이 주파수를 몰래 훔쳐와 불법으로 해적라디오를 진행한다는 내용으로 실타래처럼 꼬인 청취자들의 사랑이야기를 심리와 함께 풀어내는 옴니버스 형식의 공감 로맨스 드라마다.
한편 '사랑 주파수37.2'는 오는 26일 오후 9시 방송된다.
[배우 김정산. 사진 = 샛별당 엔터테인먼트 제공]
허설희 기자 husullll@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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