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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한혁승 기자] 그룹 에프엑스의 빅토리아가 25일 오후 서울 청담 CGV 프라이빗 시네마에서 열린 글로벌 아이웨어 전문 유통기업 오케이미(Okmi)의 선글라스 브랜드 '타투 아이웨어(TATTO Eyewear)' 론칭 행사에 참석해 미소짓고 있다.
한편 '타투 아이웨어'를 전개하는 오케이미는 2010년 설립된 아이웨어 전문 유통기업으로 세계 명품 브랜드부터 독자 브랜드까지 다양한 제품을 폭넓게 선보이고 있다. '타투 아이웨어'는 일본에서 시작 된 브랜드며 장인의 섬세한 공정을 거쳐 완성된 핸드 메이트 제픔으로 브랜드 가치를 인정받았다. 이후 2003년 이탈리아, 한국, 홍콩, 미국, 싱가폴, 일본 등 12개국의 안졍과 선글라스 제조 장인과 유통 전문가들이 의기투합해 글로벌 브랜드로 발전시켰다.
한혁승 기자 hanfoto@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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