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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개그맨 박명수가 특유의 독설로 DJ 도전 중인 방송인 정준하를 응원했다.
정준하는 24일 방송에 이어 25일에도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의 DJ 마이크를 잡았다. 그는 오는 29일과 30일에도 개그우먼 김신영을 대신해 '정오의 희망곡'을 진행할 예정이다.
이날 방송 중 정준하는 "아이고. 박명수가 라디오를 듣고 문자를 보냈다. '못 들어주겠네'라는 문자를 보내왔다"며 박명수의 메시지를 소개했다.
이어 정준하는 "감사하다. 욕을 안해줘서 고맙다. 박명수가 이렇게 관심을 가져주니 몸 둘 바를 모르겠다. 아마 내 개인 휴대전화로는 욕이 와있을 것 같다"고 라디오에서도 변함없는 '하와 수' 커플의 호흡을 선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박명수(왼쪽)와 정준하.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DB]
이승길 기자 winnings@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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