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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은지 기자] 서은하(이보희)의 과거가 밝혀질 조짐이 보이고 있다.
25일 방송된 MBC 일일드라마 '압구정 백야' 말미에는 33회 예고편이 전파를 탔다.
식탁에 모여 앉아 식사를 하고 있던 서은하의 식구들. 딸 조지아(황정서)는 "어떻게 그럴 수 있냐. 자식이 연락해 왔는데 엄마가 되가지고…"라고 말해 서은하를 놀래게 만들었다.
또 남편 조장훈(한진희)은 "그 남편 정 떨어지겠다. 마누라 과거 몰랐다가 알았으면…"이라고 말해 서은하를 긴장시켰다.
현재 백야는 조지아의 매니저 겸 운전기사로 취직을 한 상태. 백야는 자신의 오빠를 죽음으로 몰고 간 서은하에게 복수를 하기 위해 의도적으로 접근했고, 조지아를 이용해 서은하를 궁지에 몰 것으로 예상된다.
뿐만 아니라 조나단(김민수)이 백야에게 천천히 관심을 보이고 있다. 백야와 조나단, 또 서은하가 앞으로 어떤 관계로 얽힐지 관심이 고조되고 있다.
[사진 = '압구정 백야' 방송화면 캡처]
이은지 기자 ghdpssk@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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