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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승록 기자] 지난 10월 결혼식을 올린 배우 박건형의 결혼식 뒷이야기가 공개된다.
MBC '일밤-진짜 사나이' 최근 녹화에서는 박건형이 신혼여행을 마치고 군견교육대로 합류했다. 박건형은 멤버들을 만나자마자 "아내가 손수 만들어준 계란 토스트다"며 입이 닳도록 아내의 도시락 솜씨를 자랑했다.
이에 멤버들은 질투 반 부러움 반으로 토스트를 맛보며 "도시락 4개월 가면 오래 챙겨주는 거다"며 시샘을 하기도 했다.
박건형은 결혼식 뒷이야기도 털어놨다. 결혼식장을 거의 정글 숲으로 재탄생시킨 비화부터 축가를 위해 직접 조명까지 공수해 온 사연, 영화 못지않은 파리에서 깜짝 프러포즈 영상 뒷얘기, 그리고 신랑 입장할 때 '슈퍼맨' OST가 흘러나왔다는 등 그야말로 버라이어티 했던 박건형의 화려하고 유쾌했던 결혼식 뒷이야기가 공개됐다. 박건형의 결혼식 뒷이야기를 들은 멤버들은 "꼭 그렇게까지 해야 했냐"며 애꿎은 타박을 했다.
30일 오후 6시 방송.
[배우 박건형. 사진 = MBC 제공]
이승록 기자 roku@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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