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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신소원 기자] 가수 임창정이 '인기가요'에서 생일파티를 했다.
30일 오후 방송된 SBS '인기가요' 793회에는 가수 백청강과 샤넌의 무대에 이어 MC 광희, 백현, 수호가 등장했다. 이들은 컴백 스테이지를 앞두고 있는 임창정을 소개했다.
임창정은 편연한 트레이닝복을 입고 등장하며 화려한 춤을 췄고 스스로를 가리켜 "댄스머신"이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백현이 "'임박사와 함께 춤을'이라는 노래로 컴백을 했는데, 뮤직비디오에 60여 명의 스타들이 출연했다"고 말하자 "백지영, 오정세, 씨스타, 에이핑크, 에일리 등이 출연했다"며 연예계 마당발 인맥을 과시했다.
이어 MC 김유정이 생일케이크를 들고 입장, 임창정의 생일을 축하했다. 임창정은 깜짝 놀란 표정을 지으면서도 앞에 서있는 제작진을 향해 "노래 안 불러? 노래?"라고 말해 폭소케 했다. 임창정은 "생일파티를 해줘서 고맙다"라며 행복한 표정을 지었다.
한편 이날 '인기가요'에는 버즈, 임창정, 샤넌, 규현, 에이핑크, 빅스, 니콜, 효린X주영, 갓세븐, 마마무, 러블리즈, 빅플로, 백청강, 예리밴드 등이 출연했다.
[임창정. 사진 = SBS 방송 화면 캡처]
신소원 기자 hope-ssw@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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