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야구
[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 애틀란타가 전력을 보강했다.
MLB.com은 25일(한국시각) A.J 피어진스키가 애틀란타와 1년 계약에 합의했다고 보도했다. 피어진스키는 메이저리그서 17시즌동안 1865경기서 타율 0.281 177홈런 837타점을 올린 베테랑 포수. 1994년 미네소타를 시작으로 샌프란시스코, 시카고 화이트삭스, 텍사스, 보스턴, 세인트루이스 등에서 뛰어왔다.
피어진스키는 지난 7월 보스턴에서 방출됐다. 이후 극적으로 세인트루이스에 입단했으나 역시 별 다른 모습을 보여주지 못했다. 애틀란타는 아직 공식적으로 피어진스키 영입을 발표하진 않았으나 MLB.com에 따르면 내년 시즌 백업포수로 활용할 전망인 것으로 알려졌다.
[피어진스키. 사진 = MLB.com 캡쳐]
김진성 기자 kkomag@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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