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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신소원 기자] 배우 박신혜가 SBS 수목드라마 '피노키오'(극본 박혜련 연출 조수원) 출연진과 함께 있는 현장모습을 전했다.
25일 박신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피노키오' 최달포, 최인하, 서범조, 윤유래. 기자실 비하인드컷 개인적으로 탕수육은 찍어먹는게 좋습니다만. 오늘도 '피노키오' 본방사수!"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은 '피노키오' 촬영장에서 극중 최달포 역의 이종석, 최인하 역의 박신혜, 윤유래 역의 이유비, 서범조 역의 김영광이 탕수육을 먹고 있는 모습이다. 해당 장면은 24일 방송된 13회분에 등장해 4인4색 탕수육 먹는 방법이 공개되기도 했다.
한편 '피노키오'는 매주 수, 목 밤 10시에 방송된다.
[배우 박신혜 이종석 이유비 김영광(왼쪽부터). 사진 = 박신혜 인스타그램]
신소원 기자 hope-ssw@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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