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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신소원 기자] 소녀시대 수영이 '한밤의 TV연예' 하차 소감을 전했다.
수영은 2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2년 6개월전에도, 지금도, 제게는 너무나 과분한 안방마님이라는 자리를 맡겨주셔서 너무나 감사했습니다. 소중한 추억 안고 이제는 정말 안방에서 한밤을 응원할게요!"라고 전했다.
이어 그는 ""막방한다고 하니 너무나 많은 분들이 응원와주셨는데 덕분에 따뜻한 퇴근길 됐어요. 수요일엔 한밤"이라는 글과 함께 트로피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트로피는 '한밤의 TV연예' 제작진이 준비한 것으로, "생방송의 긴장을 녹여주던 귀하의 탁월한 진행능력과 넘치는 센스를 한밤과 팬들은 영원히 잊지 못할 겁니다. 가수 및 연기자 최수영을 늘 응원하겠습니다"라는 문구가 적혀있다.
한편 수영은 24일 방송된 '한밤의 TV연예'를 끝으로 안방마님 자리에서 하차했다. 수영의 후임으로는 SBS 장예원 아나운서가 오는 1월 첫 방송부터 새롭게 합류할 예정이다.
[소녀시대 수영.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DB, 수영 인스타그램]
신소원 기자 hope-ssw@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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