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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장영준 기자] '정글의 법칙' 시청률이 소폭 상승하면서 '가요대축제'를 제치고 동시간 1위 자리를 지켰다.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26일 방송된 SBS '정글의 법칙 in 코스타리카'는 시청률 15.0%(이하 전국기준)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 주 방송분이 기록한 12.6%보다 2.4%포인트 상승한 수치다.
같은 시간 방송된 KBS 2TV '2014 KBS 가요대축제'는 7.5%를, MBC '나혼자 산다'는 8.9%를 각각 기록해 '정글의 법칙'에는 크게 못 미쳤다.
한편 이날 '정글의 법칙'에서는 두 번째 생존 스팟인 다마스 섬에서 본격 생존활동을 시작한 김병만, 류담, 박정철, 임창정, 서지석, 이태임, 이창민의 모습이 그려졌다.
[배우 이태임. 사진 = SBS '정글의 법칙 in 코스타리카' 화면 캡처]
장영준 digout@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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