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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성진 기자] 25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동 CJ E&M에서 Mnet '엠카운트다운' 현장공개가 열렸다.
출연 가수들의 모든 공연이 끝난 후 1위 발표를 위해 가수들은 스튜디오 중앙으로 모여들었다. 이날 출연 가수들 중 최고참에 속한 선미가 후배들과 어울리지 못하며 외톨이처럼 떨어져 있는 상황을 담아보았다.
▲ 외톨이 선미 '후배들과 떨어져 모자만 만지작 만지작'
- 모든 무대가 끝난 후 1위 발표를 기다리기 위해 무대에서 대기하던 선미. 후배 가수들과 어울리지 못하며 거리를 두고 나홀로 서있다.
▲ 선미 '모자만 만지작 만지작, 뭐가 들었나?'
- 나홀로 서있던 선미가 모자 안을 들여다보며 무료함을 달래고 있다.
▲ 선미 '박보람의 애교에 미소지으며 쓰담쓰담'
- 모자를 만지작거리며 무료함을 달래던 선미가 후배가수 박보람의 애교에 엄마 미소를 지으며 머리를 쓰다듬고 있다.
▲ 선미 '혼자는 외로워'
- 이날 엠카운트다운에는 신인 가수들의 무대가 많았고, 선미가 친하다고 생각할 수 있는 가수는 같은 소속사의 갓세븐 뿐이었다. 하지만 갓세븐은 이날 특별 MC로 진행을 하고 있었기 때문에 함께 어울리기가 힘이 들었다. 이로 인해 선미가 외로움이 섞인 표정을 짓고 있다.
▲ 선미 '데뷔 8년차 가수의 노련한 무대'
- 지난 2007년 5인조 걸그룹 원더걸스로 데뷔한 선미가 농익은 무대를 선보이며 무대를 장악하고 있다.
지난 2007년 5인조 걸그룹 원더걸스로 데뷔한 선미는 2013년 '24시간이 모자라'로 솔로가수로 성공을 거뒀고 '보름달'로 탄탄한 입지를 다졌다.
한편 이날 '엠카운트다운'에는 GOT7, 러블리즈, 레드벨벳, 로이킴, 박보람, 방탄소년단, 빅플로, 샤넌, 선미, 소년공화국, 순정소년, 유승우, ZEST, 조정민, 주영, 클라라 등이 출연했으며, 에이핑크가 'LUV'로 1위를 차지했다.
[사진 = 김성진 기자, CJ E&M 제공]
김성진 기자 ksjksj0829@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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