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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신소원 기자] 야구선수 류현진이 동료 푸이그의 행동을 언급했다.
28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이하 '런닝맨') 227회에는 코리안몬스터 야구선수 류현진과 강정호가 출연했다.
앞서 5월 29일 LA다저스 홈경기에서는 미쓰에이 수지가 시구자로 나섰다. '런닝맨' 멤버들은 류현진에게 당시 상황에 대해 물었다.
류현진은 "그 때 푸이그 때문에 깜짝 놀랐다. 수지에게 정말 적극적이었다"라며 "오자마자 사진 찍자고 하고 머리를 만졌다. 아마 수지가 많이 당황했을 것"이라고 전해 웃음을 자아냈다.
[SBS '런닝맨' 류현진. 사진 = SBS 방송 화면 캡처]
신소원 기자 hope-ssw@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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