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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전원 기자] 고(故) 죠앤의 추모식이 한국에서도 열린다.
늘푸른 교회 측에 따르면 30일 오후 2시부터 서울 서초구 잠원동에 위치한 늘푸른 교회에서 죠앤의 한국 추모식이 엄수된다.
이날 행사는 가족들 뿐만 아니라 팬들을 비롯한 일반 조문객들에게도 개방되며 약 30분간 예배 형식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한편 죠앤은 지난달 말 교통사고를 당해 혼수상태에 빠졌다가 지난 2일 사망했다. 죠앤은 교통사고로 사망하기 전까지 미국의 한 물류 회사 회계 부서에서 일한 것으로 전해졌다. 죠앤의 장례식은 현지에서 가족들과 절친한 지인들만 모여 조용하게 치러졌다.
[故 죠앤. 사진출처 = 이승현 웨이보]
전원 기자 wonwon@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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