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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기성용이 프리미어리그 선수랭킹에서 순위가 3계단 하락했다.
프리미어리그는 30일(한국시각) 홈페이지를 통해 2014-15시즌 19라운드까지 치른 선수랭킹을 공지했다. 스완지의 미드필더 기성용은 총점 248점을 얻어 지난라운드보다 순위가 3계단 하락한 40위를 기록했다. 기성용은 30일 열린 리버풀과의 19라운드 원정경기에서 교체 출전한 가운데 소속팀 스완지는 1-4 대패를 당했다. 기성용은 스완지에서 시구르드손(13위)과 보니(16위)에 이어 3번째로 높은 순위를 기록했다.
최근 부상으로 인해 경기에 출전하지 못하고 있는 퀸즈파크레인저스(QPR)의 윤석영은 92점을 획득해 265위에 이름을 올렸다. 윤석영은 순위가 9계단 하락했다.
첼시의 아자르(벨기에)는 505점을 얻으며 프리미어리그 선수 랭킹 선두를 질주했다. 이어 아구에로(맨체스터 시티) 디에고 코스타(첼시) 산체스(아스날) 파브레가스(첼시)가 뒤를 이었다.
[기성용. 사진 = 마이데일리 DB]
김종국 기자 calcio@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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