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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최지예 기자] 래퍼 매드 클라운이 세 번째 미니앨범으로 새해를 연다.
매드클라운은 5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새 앨범의 화보를 공개하며 전격 컴백을 알렸다.
화보 속 매드 클라운은 플로피햇에 화이트 셔츠로 보헤미안적인 매력을 발산하고 있으며, 또 다른 사진속에는 핫 핑크의 배경속에 개구진 표정으로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소속사 스타쉽엔터테인먼트는 "오랜 기간 준비한 앨범인 만큼, 피쳐링부터 뮤직비디오 주인공까지 초특급 '대세'들이 등장한다. 기대하셔도 좋을 것"이라며 강한 자신감을 표했다.
지난 2008년 '러브 시크니스'(Luv Sickness)로 데뷔한 매드클라운은 지난 해 케이블채널 엠넷 '쇼미더머니2'에서 '귀에 때려박는 랩'을 유행어로 히트시키며, 케이윌, 씨스타, 보이프렌드가 소속된 스타쉽 엔터테인먼트의 독립음반 레이블 스타쉽엑스 엔터테인먼트와 전속 계약을 체결했다.
이후 걸그룹 씨스타 소유와 호흡을 맞춘 '착해빠졌어', 효린과의 '견딜만해'로 대중적인 걸음을 꾀했다.
매드클라운은 오는 9일 세 번째 미니앨범을 선보이며 활발한 방송활동에 돌입한다.
[래퍼 매드 클라운. 사진 = 스타쉽엔터테인먼트 제공]
최지예 기자 olivia731@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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