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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최지예 기자] 그룹 샤이니 종현이 솔로 타이틀 곡 'Crazy(Guilty Pleasure)'를 통해 2015년 가요계 돌풍을 예고한다.
종현의 첫 미니 앨범 타이틀 곡 'Crazy(Guilty Pleasure)'는 네오 소울, 펑크 장르에 영향을 받은 미디움 템포의 레트로 팝 곡으로 신예 랩퍼 아이언이 피처링으로 참여해 곡의 매력을 배가시켰다.
또한 종현은 오는 12일 각종 음악사이트를 통해 솔로 앨범 '베이스'(BASE) 전곡 음원을 공개한다. 이번 앨범은 가수 윤하, 휘성 등 유명 뮤지션들이 피처링, 작사 등에 참여했다는 소식으로도 연일 뜨거운 화제를 모으고 있다.
더불어 5일 공식 홈페이지 등을 통해 콘셉트에 맞춰 파격 변신한 종현의 모습이 담긴 티저 영상이 공개될 예정이다.
한편, 종현은 오는 9일 KBS 2TV '뮤직뱅크'를 시작으로 10일 MBC '쇼! 음악중심', 11일 SBS '인기가요' 등 각종 음악 프로그램에 출연한다.
[그룹 샤이니 종현. 사진 = SM엔터테인먼트 제공]
최지예 기자 olivia731@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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