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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최지예 기자] KBS 2TV '해피선데이-1박2일'(이하 '1박2일') 멤버들이 선세배 이미지를 공개했다.
3일 '1박2일' 제작진은 공식 페이스북을 통해 "'1박 2일' 멤버들의 새해인사입니다. 지난해 시청자분들께서 보내주신 많은 사랑 감사 드리며 더욱 더 큰 웃음과 재미를 드리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멤버들의 기운을 팍팍 받으세요~ 결방 가능성이 있어 먼저 공개합니다! 데프콘 씨는 지못미"라는 메시지와 함께 멤버들의 선세배 인증샷을 공개했다.
공개된 스틸 속 멤버들은 바닷가를 배경으로 파이팅 넘치는 포즈를 취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여섯 멤버들의 포즈에서는 각자의 활기와 에너지가 그대로 느껴진다.
이번 '1박 2일'은 전라남도 여수 오동도를 시작으로 일대를 누비는 '한국인의 세 끼' 편의 첫 번째 이야기가 공개될 예정이다. 멤버들은 이른 아침에 아름다운 일출을 보고 감탄을 금치 못하다 시청자들을 향해 세배를 올렸다. 지난해 많은 사랑에 대한 감사한 마음과 올해에도 잘 부탁 드린다는 마음을 한데 모아 그 어느 때보다 정성껏 세배를 올렸다는 후문이다.
['1박2일' 멤버들의 선세배 인증샷. 사진 = '1박 2일' 공식 페이스북 캡처]
최지예 기자 olivia731@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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