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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그룹 소녀시대 효연이 중국 상하이와 광저우 팬 미팅을 마치고 5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으로 귀국했다.
▲ 티파니 '반스타킹으로 깜찍하게'
▲ 초췌한 태연 '피곤해요'
▲ 소녀시대 윤아 '자체발광 미모'
▲ 써니 '한국 도착하자마자 게임 삼매경?'
▲ 새빨간 코트의 효연 '포인트는 막대사탕'
곽경훈 기자 , 강지윤 기자 kphoto@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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