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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최지예 기자] KBS 2TV 새 예능프로그램 '투명인간'의 MC 하하와 김범수가 비장의 댄스 실력을 공개한다.
7일 밤 11시 10분 방송되는 '투명인간'에서 하하와 김범수는 자신의 존재를 어필하기 위해 불꽃 튀는 댄스 퍼레이드를 펼친다. 특히, 예능계의 둘도 없는 춤꾼으로 통하는 하하는 상상 이상의 저질 댄스를, 고품격 발라더 김범수는 그의 비장의 무기인 비주얼 공세가 가세된 춤사위를 뽐냈다고 전해졌다.
촬영 현장에서는 말릴 수 없는 댄스본능으로 현장 분위기를 압도적으로 좌지우지한 댄싱 머신 두 사람의 활약에 지켜보던 이들이 순식간에 멘붕에 빠졌다는 후문으로 더욱 본방사수의 유혹을 더하고 있다. 누구보다 열정적인 두 사람의 격렬한 춤사위가 쌓인 업무와 스트레스로 지친 직장인들에게 큰 웃음을 안겨줄 수 있을 지에도 궁금증이 고조되고 있다.
한편, 방송인 강호동, 개그맨 정태호, 가수 김범수, 하하, 그룹 MIB 강남, 모델 박성진 6명 MC들이 꾸려내는 '투명인간'은 매일 바쁜 업무에 쉴 새 없이 돌아가는 회사에서 웃음을 잃어가고 있는 직장인들을 MC들과 일일 게스트가 찾아가 회사에서 신나는 투명인간 놀이를 벌이는 예능프로그램.
[가수 김범수, 하하. 사진 = KBS '투명인간' 영상 캡쳐]
최지예 기자 olivia731@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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