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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최지예 기자] 배우 김부선이 배우 송일국 삼둥이 대한-민국-만세에 대해 '못난이 삼형제'라고 칭했다.
8일 방송된 KBS 2TV '작정하고 본방사수'에서 김부선은 딸 이미소와 함께 KBS 2TV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를 시청했다.
이날 김부선은 삼둥이에 대해 "진짜 못생겼잖아. 진짜 우리나라 오리지날 토종 같이 생겼잖아. 못생긴 게 정말 귀여운 거야. 얼굴이 조그맣고 쌍꺼풀이 딱 지고 코 오똑하지 않고 못난이 삼형제들 같잖아"라고 평했다.
이에 이미소는 "한국적으로(생겼다)"고 동의했다.
한편 '작정하고 본방사수'는 장동민 가족과 김부선-이미소 모녀를 비롯해 8팀의 개성 넘치는 일반인 그룹이 각자 TV를 보며 웃고 울고 수다를 떠는 모습을 전하는 6부작 파일럿 프로그램이다
[배우 김부선(왼쪽)과 딸 이미소. 사진 = KBS 2TV 방송 캡처]
최지예 기자 olivia731@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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