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연예
[마이데일리 = 이승록 기자] 걸그룹 나인뮤지스 멤버 이유애린이 근황을 공개했다.
이유애린은 12일 자신의 트위터에 "근황 샷"이라고 짧게 적고 사진을 올렸다. 사진은 스모키 메이크업을 한 이유애린의 셀카인데 가슴라인이 깊게 파인 의상을 입은 모습이다. 사진을 본 힙합가수 라이머는 트위터로 "근황이 너무 섹시한데"란 글을 이유애린에게 보내기도 했다. 그러자 이유애린은 "촬영이라. 아 부끄럽다. 갑자기"라고 웃었다.
한편 이유애린이 소속된 나인뮤지스는 새 멤버 소진, 금조가 합류해 오는 23일 새 미니앨범 '드라마'로 컴백 예정이다.
[걸그룹 나인뮤지스 멤버 이유애린. 사진 = 이유애린 트위터 캡처]
이승록 기자 roku@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