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마이데일리 = 강진웅 기자] KIA 타이거즈가 '오키나와 스프링캠프 참관단' 30명을 선착순 모집한다.
이번 오키나와 스프링캠프 팬 투어는 일본 오키나와에서 전지훈련을 하는 선수단을 격려하고, 연습경기를 관람하기 위한 여행상품으로 다음달 14일부터 17일까지 3박 4일 일정이다. 참가비는 1인당 성인 125만원, 아동(2003년 2월생 이후)은 113만원이다.
이번 참관 프로그램은 야쿠르트 스왈로스, 라쿠텐 이글스와의 연습경기 관람과 오키나와 관광, 선수단과의 식사 등으로 구성돼 있다. 참관단에게는 스프링캠프 모자와 사인볼 등을 기념품으로 증정한다.
이와 함께 오는 3월 28일 광주-KIA 챔피언스 필드 홈 개막전 시 스카이 박스 관람 혜택(참관단 본인 한정)도 주어진다. 이번 참관단 모집은 15일부터 31일까지 진행되며, 대행사(e모두투어 1544-9885)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모집인원은 30명 선착순이다. 단, 스프링캠프 참관단 신청 인원이 20명 이상일 경우에만 진행된다.
[사진 = KIA 타이거즈 제공]
강진웅 기자 jwoong24@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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