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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승록 기자] 아이돌유닛 빅병이 첫 미니 콘서트 공약을 내걸었다.
16일 케이블채널 MBC에브리원에 따르면 빅병은 2집 타이틀곡 '오징어 된장'이 공개 일주일 안에 뮤직비디오 조회수가 80만 뷰를 넘으면 팬사인회, 100만 뷰 때는 프리허그 이번트를 개최하겠다고 약속했다. 150만 뷰 달성 시에는 빅병의 첫 미니 콘서트를 열겟다고 의견 모았다. 기간은 16일 오후 7시부터 23일 오후 6시까지.
앞서 빅병 1집 '스트레스 컴온' 뮤직비디오는 누적 조회수 158만 뷰를 기록하며 큰 인기를 얻은 바 있다. 정형돈, 데프콘은 이번 신곡이 '스트레스 컴온'을 넘어설 것이라고 자신했다.
'오징어 된장' 뮤직비디오는 이날 오후 6시 MBC에브리원 '형돈이와 대준이의 히트제조기'를 통해 첫 공개된다.
[사진 = MBC에브리원 제공]
이승록 기자 roku@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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