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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최지예 기자] 보컬그룹 노을 강균성이 멤버 전우성에게 심은경 닮은꼴이라고 밝혔다.
최근 진행된 KBS 2TV 예능프로그램 '안녕하세요'에는 그룹 샤이니 종현, 보컬그룹 노을의 강균성과 전우성, 가수 앤씨아가 출연했다.
이날 녹화에는 딸바보 아빠 때문에 서운한 남학생이 고민 주인공으로 출연했다. 고민 주인공은 "아빠는 누나만 공주대접을 하고 나는 완전 머슴 취급을 한다. 누나 손엔 물 한 방울 안 묻히면서 나는 온갖 집안일을 다 시킨다. 외식 갈 때도 누나 먹고 싶은 것만 먹고 여행 갈 때도 누나 가고 싶은 곳만 간다. 이럴 거면 누나만 낳아 잘 키우지! 진짜 우리 아빠 맞냐" 며 고민을 털어놨다.
전우성은 "차가워 보이는 인상 때문에 인사를 해도 안 한다고 오해를 받아 고등학교 때 선배들한테 혼났다"고 밝혔다. 전우성은 "블랙 카리스마 콘셉트이다 보니 1집 때는 밝은 분위기의 노래를 부르는데도 웃을 수 없었다"고 고충을 털어놔 눈길을 끌었다.
이에 강균성은 "조금만 웃어도 배우 심은경씨랑 닮았다"고 했고 전우성은 보조개 미소를 만발하며 심은경 닮은꼴을 입증했다.
[보컬그룹 노을 강균성, 전우성. 사진 = YNB엔터테인먼트 제공]
최지예 기자 olivia731@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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